계단 손잡이는 높이와 연속성이 핵심입니다
손잡이를 잡고 오르내릴 때 손이 중간에 떨어지면 그 순간이 가장 위험합니다. 그래서 계단 손잡이는 단차 코를 잇는 선과 평행하게, 그리고 시작과 끝에 여유 구간을 두고 이어져야 합니다. 계단 첫 단 앞과 마지막 단 뒤로 손잡이를 조금 더 빼 두면 발을 내딛기 전에 이미 손이 잡혀 있습니다.
높이는 계단 코 기준으로 잡습니다. 너무 낮으면 허리를 굽히게 되고, 너무 높으면 어깨가 올라가 오히려 균형을 잃습니다. 사용자 연령대를 여쭤보고 조정합니다.
옛 계단은 실측이 더 중요합니다
1980~90년대 지어진 다세대 주택 계단은 단높이가 층마다 다르거나, 계단참에서 각도가 틀어져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런 현장에 규격 제작품을 가져오면 상부바가 계단면과 나란히 떨어지지 않고 중간이 뜹니다.
홈메딕은 현장에서 각 단의 높이와 폭을 재고 파이프를 그 자리에서 재단·성형합니다. 계단참 꺾임부는 각도를 재서 벤딩하거나 조인트로 이어 자연스럽게 넘깁니다.
한쪽만? 양쪽 다?
| 계단 조건 | 권장 |
|---|---|
| 폭 1.2m 미만 실내 계단 | 한쪽 설치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 노약자·어린이 이용 | 양쪽 설치를 권합니다. 오르내리는 방향이 달라도 항상 잡을 수 있습니다. |
| 폭 넓은 옥외 계단 | 양쪽 + 필요 시 중앙 손잡이 |
| 한쪽이 벽면 | 벽 부착식 + 반대편 지주식 조합 |
실내 계단 손잡이는 안전바 제작설치와 함께 문의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관 앞 단차나 욕실 진입부까지 같이 보시면 출장 한 번으로 정리됩니다.
- 박판이 뚫리지 않습니다열이 좁게 들어가 1.2~2.0t 스테인리스도 변형 없이 붙습니다.
- 스패터가 남지 않습니다용접 튐이 거의 없어 표면에 지저분한 자국이 생기지 않습니다.
- 연마까지가 시공입니다용접 후 연마·헤어라인 정리로 손 닿는 면을 매끈하게 마감합니다.
시공 전 · 시공 후
홈메딕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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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디로 출장하나요
수원·성남·고양·용인·부천 등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으로 출장합니다. 가평·연천·양평 같은 외곽 지역도 방문하며 현장 견적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경기도 시공지역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