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 난간이 뜯기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데크 난간 사고의 원인은 거의 예외 없이 상판 고정입니다. 데크 상판은 발로 밟는 마감재이지 하중을 받는 구조재가 아닙니다. 그런데 시공이 편하다는 이유로 상판 위에 베이스를 올리고 피스를 박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는 멀쩡합니다. 문제는 사람이 난간에 체중을 실어 기대는 순간입니다. 그 힘은 지렛대처럼 베이스 가장자리에 집중되고, 나사가 목재를 찢고 그대로 빠집니다. 난간이 있는데도 사고가 나는 전형적인 경우입니다.
홈메딕이 잡는 방식
하지 각파이프에 직접 용접
데크 시공 단계에서 함께 들어가면 가장 확실합니다. 상판을 덮기 전에 하지 각파이프 위에 지주 베이스를 올려 직접 용접합니다. 난간 하중이 데크 골조 전체로 분산됩니다.
완성된 데크는 상판을 걷어냅니다
이미 상판까지 끝난 데크는 지주 자리만 골라 상판을 부분적으로 걷어냅니다. 아래 하지 위치를 확인해 베이스를 물린 뒤 상판을 원래대로 덮습니다. 번거롭지만 이 과정을 건너뛰면 난간이 아니라 장식이 됩니다.
관통 볼트로 잡는 방법
하지를 노출시키기 어려운 구조는 상판과 장선을 함께 관통하는 볼트로 잡습니다. 상부에 와셔를 넓게 대어 목재가 파고들지 않게 합니다.
목재와 금속이 만나는 지점
목재는 습도에 따라 부풀고 마르며 계속 움직입니다. 스테인리스 베이스를 완전히 밀착시켜 조이면 목재가 갈라집니다. 약간의 유격을 두고 실링으로 물길을 막아 처리합니다.
또 목재 데크는 빗물이 고이는 구간이 생깁니다. 베이스 하부에 물이 갇히면 그 자리부터 썩습니다. 물이 빠지도록 방향을 잡고 마감합니다.
| 데크 종류 | 권장 고정 | 주의점 |
|---|---|---|
| 방부목 데크 | 하지 각파이프 용접 | 목재 수축이 커 유격과 실링 필수 |
| 합성목(WPC) | 하지 직접 물림 | 상판이 무르고 나사 유지력이 약합니다 |
| 천연 하드우드 | 관통 볼트 + 넓은 와셔 | 단단하지만 갈라짐이 쉽습니다 |
| 철골 하지 데크 | 베이스 직접 용접 | 가장 튼튼합니다. 용접부 방청 처리 |
- 데크는 하지에 물립니다상판만 뚫은 난간은 기대는 순간 판을 찢고 뜯깁니다. 아래 각파이프·장선에 직접 잡습니다.
- 자연석은 케미컬 앵커타격식으로 박으면 돌이 쪼개집니다. 홀에 약품을 주입해 굳혀 인발력을 냅니다.
- 실외는 STS304비와 눈, 결로가 반복되는 야외는 자재 등급을 낮추면 몇 해 안에 밑동부터 삭습니다.
시공 전 · 시공 후
홈메딕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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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디로 출장하나요
수원·성남·고양·용인·양평·가평 등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으로 출장합니다. 전원주택과 펜션이 많은 외곽 지역도 방문하며 현장 견적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경기도 시공지역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