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장 난간은 기준이 다릅니다
주택 데크는 사는 사람이 조심해서 씁니다. 그런데 펜션이나 카페는 다릅니다. 처음 온 사람이, 술을 마신 상태로, 아이가 뛰어다니면서, 난간에 기대고 올라타고 밀칩니다. 그래서 펜션 데크 난간은 처음부터 그런 사용을 전제로 설계해야 합니다.
사고가 나면 시설 운영자가 책임을 집니다. 난간이 있었느냐보다 제대로 고정돼 있었느냐를 따집니다. 비용을 아끼려다 훨씬 큰 것을 잃는 영역입니다.
상업시설에서 더 챙기는 것
지주 간격을 좁힙니다
같은 길이라도 지주를 더 세웁니다. 지주 하나에 걸리는 하중이 줄고, 한 곳이 손상돼도 나머지가 버팁니다.
살대를 세로로 촘촘히
가로 살대는 아이가 사다리처럼 밟고 올라갑니다. 세로 살대로 바꾸고 간격을 좁혀 몸이 빠지지 않게 합니다.
앉는 것을 막습니다
상부바 폭이 넓으면 사람이 걸터앉습니다. 앉기 어려운 원형 단면을 쓰거나, 상부에 여유 폭을 두지 않습니다.
모서리와 단부 처리
이용객 옷과 가방이 걸리지 않도록 끝을 아래나 벽 쪽으로 돌립니다. 용접부는 연마해 손이 베이지 않게 합니다.
영업 중에도 시공합니다
| 상황 | 진행 |
|---|---|
| 주말 영업 집중 | 평일 진행. 구간을 나눠 통행로를 항상 열어 둡니다. |
| 상시 영업 | 개점 전 이른 아침이나 폐점 후 시간대로 조정합니다. |
| 성수기 | 비수기로 일정을 잡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
| 용접 불티 | 불티받이 사용, 주변 가연물 정리 후 작업합니다. |
여러 동을 한 번에 하시나요? 펜션 단지처럼 동일 사양을 여러 곳에 시공하면 자재를 한 번에 재단해 진행할 수 있어 단가가 내려갑니다. 전체 도면이나 사진을 보내주세요.
야외 난간은 고정부에서 갈립니다
파이프 굵기보다 무엇에 물렸는지가 수명을 결정합니다. 홈메딕은 바탕부터 확인하고 고정 방식을 정합니다.
- 데크는 하지에 물립니다상판만 뚫은 난간은 기대는 순간 판을 찢고 뜯깁니다. 아래 각파이프·장선에 직접 잡습니다.
- 자연석은 케미컬 앵커타격식으로 박으면 돌이 쪼개집니다. 홀에 약품을 주입해 굳혀 인발력을 냅니다.
- 실외는 STS304비와 눈, 결로가 반복되는 야외는 자재 등급을 낮추면 몇 해 안에 밑동부터 삭습니다.
시공 전 · 시공 후
홈메딕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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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디로 출장하나요
수원·성남·고양·용인·양평·가평 등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으로 출장합니다. 전원주택과 펜션이 많은 외곽 지역도 방문하며 현장 견적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경기도 시공지역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