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마당은 평평하지 않습니다
도심 주택과 달리 전원주택은 경사지를 깎아 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마당 곳곳에 축대와 옹벽, 단차가 생깁니다. 낮에는 보이지만 밤에는 경계가 사라집니다. 특히 손님이 오시거나 아이가 뛰어다닐 때 위험합니다.
여기에 난간을 세울 때 어려운 점은 지형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같은 마당 안에서도 바닥이 콘크리트였다가 잔디였다가 조경석입니다. 구간마다 고정 방식을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바탕별 고정
| 바탕 | 고정 방식 |
|---|---|
| 콘크리트 마당·기초 | 앵커 볼트. 가장 확실합니다. |
| 축대·옹벽 상단 | 상단면 앵커. 가장자리는 파손 우려가 있어 안쪽으로 잡습니다. |
| 조경석·자연석 | 케미컬 앵커로 심습니다. |
| 잔디·흙 | 독립 기초를 묻거나 콘크리트를 타설해 베이스를 잡습니다. |
| 보도블록 | 블록을 걷어내고 아래 콘크리트에 직접 물립니다. |
흙바닥에 세울 때
잔디나 흙 위에는 앵커를 박을 곳이 없습니다. 이럴 때는 지주 자리를 파서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베이스를 매립합니다. 양생 시간이 필요해 하루에 끝나지 않고, 대개 이틀에 나눠 진행합니다.
깊이가 얕으면 시간이 지나며 지반과 함께 기웁니다. 동결 깊이를 고려해 충분히 내려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기 북부·동부 산간은 겨울에 땅이 깊게 얼어 특히 신경 씁니다.
보기 싫지 않게
마당 난간은 매일 보는 것이라 안전만큼 모양도 중요합니다. 지형을 따라 상부바가 계단식으로 툭툭 꺾이면 어수선해 보입니다. 홈메딕은 지주 길이를 각각 다르게 잘라 상부바가 지형과 나란히 흐르도록 맞춥니다.
- 데크는 하지에 물립니다상판만 뚫은 난간은 기대는 순간 판을 찢고 뜯깁니다. 아래 각파이프·장선에 직접 잡습니다.
- 자연석은 케미컬 앵커타격식으로 박으면 돌이 쪼개집니다. 홀에 약품을 주입해 굳혀 인발력을 냅니다.
- 실외는 STS304비와 눈, 결로가 반복되는 야외는 자재 등급을 낮추면 몇 해 안에 밑동부터 삭습니다.
시공 전 · 시공 후
홈메딕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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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디로 출장하나요
수원·성남·고양·용인·양평·가평 등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으로 출장합니다. 전원주택과 펜션이 많은 외곽 지역도 방문하며 현장 견적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경기도 시공지역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