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대부분 현관 앞에서 납니다
집 안에서 넘어지는 것보다 현관을 나서고 들어오는 순간이 더 위험합니다. 신발을 신고 벗으며 몸이 흔들리고, 짐을 들고 있어 손이 자유롭지 않고, 밖은 젖어 있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주택 현관 진입로는 붙잡을 곳이 없습니다.
어르신이 계신 집이라면 우선순위가 더 높습니다. 낙상은 한 번으로 생활이 완전히 달라지는 사고입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손잡이는 필요한 구간보다 조금 더 길게 잡습니다. 진입 단차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손이 손잡이에 닿아 있어야 하고, 다 올라온 뒤에도 한 걸음은 더 잡고 갈 수 있어야 합니다. 딱 맞춰 자르면 가장 위험한 첫 걸음과 마지막 걸음에서 손이 비어 있게 됩니다.
현관문 앞 평평한 구간까지 이어 두면 문을 여닫는 동안에도 몸을 지탱할 수 있습니다.
양쪽인가 한쪽인가
| 현장 조건 | 권장 |
|---|---|
| 폭이 좁은 진입로 | 한쪽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
| 어르신·아이 있는 집 | 양쪽을 권합니다. 오르내리는 방향이 달라도 항상 잡힙니다. |
| 한쪽이 벽·화단 | 벽 부착식과 지주식을 섞어 씁니다. |
| 폭 넓은 진입 계단 | 양쪽 + 필요 시 중앙 |
높이 잡는 법
사용하실 분의 키와 손 위치를 보고 정합니다. 너무 낮으면 허리를 굽히게 되고, 너무 높으면 어깨가 올라가 오히려 균형을 잃습니다. 상담 시 주로 쓰실 분이 누구인지 여쭤보고 조정합니다.
야외 난간은 고정부에서 갈립니다
파이프 굵기보다 무엇에 물렸는지가 수명을 결정합니다. 홈메딕은 바탕부터 확인하고 고정 방식을 정합니다.
- 데크는 하지에 물립니다상판만 뚫은 난간은 기대는 순간 판을 찢고 뜯깁니다. 아래 각파이프·장선에 직접 잡습니다.
- 자연석은 케미컬 앵커타격식으로 박으면 돌이 쪼개집니다. 홀에 약품을 주입해 굳혀 인발력을 냅니다.
- 실외는 STS304비와 눈, 결로가 반복되는 야외는 자재 등급을 낮추면 몇 해 안에 밑동부터 삭습니다.
시공 전 · 시공 후
홈메딕이 직접 시공한 현장입니다. 왼쪽이 시공 전, 오른쪽이 시공 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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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디로 출장하나요
수원·성남·고양·용인·양평·가평 등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으로 출장합니다. 전원주택과 펜션이 많은 외곽 지역도 방문하며 현장 견적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경기도 시공지역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