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전 · 시공 후


현장 조건
상가 전면과 인도가 만나는 단차 구간. 사람 통행이 많은 위치인데 난간이나 경계가 없어 야간에 발을 헛디딜 위험이 컸습니다. 바닥은 보도블록과 콘크리트가 섞여 있었습니다.
진단 —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 단차 높이가 낮지 않아 실족 시 부상 위험이 있습니다.
- 야간에는 단차 경계가 잘 보이지 않아 시각적 경계도 필요했습니다.
- 보도블록 구간은 앵커가 물리지 않아 고정 위치를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
- 영업 중인 상가라 통행을 완전히 막을 수 없었습니다.
시공 과정
- 기존 고정 흔적과 잔재를 제거하고 바닥 면을 정리했습니다.
- 보도블록을 걷어내고 아래 콘크리트에 앵커가 물릴 위치를 확인했습니다.
- 지주 간격을 정하고 홀을 뚫어 베이스 플레이트를 고정했습니다.
- 지주를 세우고 수직·간격을 맞춘 뒤 상·하부 가로대를 걸었습니다.
- 모든 접합부를 용접하고 용접부를 정리했습니다.
- 절단·용접 불티가 주변에 남지 않도록 청소하고 폐자재를 반출했습니다.
시공 요약
| 시공 항목 | 핸드레일 철거 설치 |
|---|---|
| 사용 자재 | 각파이프 지주 및 가로대, 베이스 플레이트, 콘크리트 앵커 |
| 소요 시간 | 당일 완료 (철거 + 재설치) |
| 접합 방식 | 알곤(TIG)용접 후 연마 마감 |
| 출장 지역 |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 |
시공 포인트 — 보도블록 위에는 절대 고정하지 않았습니다. 블록은 눌러 놓은 것이라 하중을 받으면 그대로 들립니다. 블록을 걷어내고 아래 콘크리트에 직접 물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