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전 · 시공 후


현장 조건
건물 진입부에 새로 만든 데크 경사로. 하지는 각파이프로 짜여 있고 그 위에 상판이 올라가는 구조였습니다. 경사 구간이 길어 손잡이 의존도가 높은 현장이었습니다.
진단 —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 데크 상판만 뚫어 고정하면 사람이 기대는 순간 뜯깁니다.
- 휠체어 이용자와 보행자의 손 높이가 달라 2단 구성이 필요했습니다.
- 경사 시작과 끝에서 손잡이가 끊기면 그 지점에서 중심을 잃습니다.
- 손잡이 설치 후에도 통과 유효 폭이 남아야 했습니다.
시공 과정
- 하지 각파이프 위치를 확인하고 지주 자리를 하지에 맞춰 정했습니다.
- 상판 시공 전 단계에서 베이스를 하지에 직접 물려 용접했습니다.
- 경사각을 재고 지주 길이를 각각 다르게 재단했습니다.
- 상단 손잡이를 경사에 맞춰 걸고 용접했습니다.
- 하단 손잡이를 같은 경사로 평행하게 이어 2단을 구성했습니다.
- 경사 시작·끝 지점에 수평 연장 구간을 만들어 손이 끊기지 않게 했습니다.
- 손이 닿는 전 구간을 연마해 거스름을 없앴습니다.
시공 요약
| 시공 항목 | 장애인 핸드레일 설치 |
|---|---|
| 사용 자재 | 스테인리스 파이프, 각파이프 하지 접합용 베이스, 용접 부속 |
| 소요 시간 | 1~2일 (경사로 길이에 따라) |
| 접합 방식 | 알곤(TIG)용접 후 연마 마감 |
| 출장 지역 |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 |
시공 포인트 — 데크 난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파이프 굵기가 아니라 하지에 물렸는가입니다. 상판 위에 나사로만 박힌 난간은 난간이 아니라 장식입니다.